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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소년원 부지 재개발

이아름 기자
이아름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10/28 경제 1면 기사입력 2016/10/27 17:00

740가구 서민아파트 단지
3단계 2024년 완공 목표

브롱스 헌츠포인트 스포포드 소년원 재개발 프로젝트 조감도. [NYCEDC 제공]

브롱스 헌츠포인트 스포포드 소년원 재개발 프로젝트 조감도. [NYCEDC 제공]

버려졌던 브롱스 소년원이 서민아파트로 탈바꿈된다.

뉴욕시경제개발공사(NYCEDC)와 시 주택보존개발국(HPD)은 브롱스 헌츠포인트에 위치한 스포포드 소년원을 서민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한다고 27일 밝혔다.

1957년 설립된 스포포드 소년원은 2011년부터 운영을 중단해 폐쇄됐으며 지난해 6월 NYCEDC가 개발사들로부터 공모를 받아 재개발사업을 추진해왔다.

공모에 선정된 '더 페닌술라(The Peninsula)' 프로젝트는 현 스포포드 소년원 자리인 1221 스포포드애비뉴의 5에이커 부지에 총 3억 달러를 들여 740여 가구의 서민아파트와 5만2000스퀘어피트의 레크레이션 공간, 4만8000스퀘어피트 면적의 커뮤니티 시설, 2만1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 공간 등 총 5개의 건물을 짓는 것이다. 공사는 3단계로 진행되며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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