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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번 주 고속도 추가 차선 개통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3/05/04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3/05/03 18:15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 최대의 교통체증 지역인 78번 주 고속도로 상 바햄 드라이브(Barham Dr.) 인근의 차선 증설공사가 마무리됐다.

지난 1일 부터 우드랜드(Woodland) 파크웨이와 바햄 드라이브 출구 사이의 1개 추가 차선과 바햄 드라이브와 노달(Nordahl) 로드 사이에 2개의 추가 차선이 개통됐다. 로컬 매체들은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은 하루 8만대 이상으로 추가 차선 개통 후 눈에띄게 교통 체증이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가주 교통국(Caltrans)에 의하면 북부카운티 고속도로 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 공사는 약 4천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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