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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에이전트 지나 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3/05/2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3/05/21 18:40

한인업소 거래 잇따라 성사
“고객과의 신뢰가 비결이죠”

최근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바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한 사람 꼽으라면 단연 팀스피릿 샌디에이고의 지나 전 지사장이다.

전 지사장은 콘보이 한인타운의 부가, 청기와(구.코리아 하우스) 등 최근 대표가 바뀐 업소의 딜을 연달아 성사시켰으며 미라메사 H마트 옆에 새로 오픈하는 일식당을 비롯해 수개의 일식당과 주택 매매를 담당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남다른 노하우라면 그동안 차곡 차곡 쌓아 온 고객과의 신뢰로 인해 양질의 독점 매물 리스팅을 보유할 수 있었고 한번 딜에 임하면 규모에 상관없이 매번 자신의 일처럼 매달려 최선의 결과를 낸다는 평판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덕분이다.

전 지사장은 “비즈니스나 집을 사고 파는 것은 고객 입장으로 볼때 일생일대의 중요한 일인데 이와 같은 심정을 십분 헤아려 여러모로 고객 입장에서 챙겨주려는 노력을 알아봐 주시는 것 같다”며 “비즈니스를 처음시작하시는 분께는 라이센스나 퍼밋 혹은 미리 고려할 사항까지 상세하게 조언해드리니 거래에 만족하셨던 분들이 지속적으로 다른 분께 추천해주시곤 한다”고 비결을 전한다.

한편 카멜 밸리와 파웨이 등 최고 학군의 주택 매매로도 유명한 전 지사장은 “최근 주택관련 문의가 크게 늘었고 현재 에스크로 중인 케이스도 다수 있다”며 “집을 사기에는 너무 좋은 시기지만 융자나 감정문제가 아직까지는 어렵다. 주택을 구입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다운페이 외에도 통상 주택가의 10%정도 여유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12 팀스피릿 탑 에이젼트인 전 지사장은 현재 남가주 부동산 협회 부회장직도 맡고 있다.

▷문의:(858)245-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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