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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미대생, 대학진학 노하우 전달...18일 조앤 아트 스튜디오 마련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7/04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2/07/03 17:07

JAS 학원의 조앤 심 원장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했다.

JAS 학원의 조앤 심 원장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했다.

조앤 아트 스튜디오(JAS)가 오는 18일(수) ‘명문미대 재학생 초청 좌담회’를 갖는다.

JAS를 수료하고 미대에 진학한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와 생생한 노하우를 전할 이번 좌담회에는 프린스턴대 건축디자인, 시카고 아트센타(SAIC),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 UC샌타 바바라 등 명문미대 재학생 4명이 멘토로 나온다.

JAS의 조앤 심 원장은 “미술전공을 원하는 학생들이 입시 준비부터 대학 생활까지 생생한 선배들의 얘기를 들으며 자신의 적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실제적으로 무엇을 준비할 지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라며 “반드시 전공으로 하지 않더라도 수많은 분야에서 아트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요구하 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도 대환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미술전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강조해 온 심원장은 “관련된 전공만해도 160여개가 넘는데 미술하면 단 몇가지 전공에 국한한 인식이 아직도 팽배해 있다”며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아트, 네온, 라이트 아트 등 수많은 진로가 있는가 하면 무관해 보이는 전공에서 조차 미술적 심미안을 요구하는 시대인데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않아 시기를 놓치는게 안타까워 졸업생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따로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18일, 오후 4시 조앤 아트 스튜디오(7825 Engineer Road. #106)에서 열린다.

▷문의:(619)203-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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