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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구, 재정적자 줄이려 부동산 매각... 7곳서 2600만달러 마련키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7/0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2/07/06 15:43

샌디에이고 통합교육구가 당면한 재정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교육구가 소유한 일부 부동산을 매각키로 했다.

교육구 이사회는 최근 학교 캠퍼스를 포함 7곳의 부지를 매각, 최소 2600만 달러의 재원을 마련해 2012-13학년도에만 예상되는 1억2200만 달러의 적자를 줄이는데 사용키로 했다. 매각대상 부동산 또는 부지는 다음과 같다.

▷ 미션비치 센터(학교 캠퍼스로 사용됐던 부지로 미션비치 인근 소재): 가격 1100만 달러
▷ 바나드 초등학교: 가격 900만 달러
▷ 베이 테라스: 가격 300만 달러
▷ 린다비스타 지역 소재 3곳의 주택부지: 90만 달러
▷ 티에라샌타 소재 캠프 엘리엇: 4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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