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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씨 생애 두번째 '홀~인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0/09/2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0/09/21 16:12

샌디에이고 거주 김준호(65)씨가 지난 18일(토) 캐슬크릭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씨는 이날 성당 내 교우들과 동반 라운딩을 나섰는데 167야드 짜리 8번홀에서 5번 아이언을 이용해 친 공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 이번이 생애 2번째 홀인원인 김씨의 평소 핸디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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