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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풋볼팀 차저스 LA 이전설 관련 루머 급부상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0/12/0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0/12/03 18:20

샌디에이고 연고의 프로풋볼팀인 차저스의 LA 이전설이 다시 한번 지역 풋볼 팬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차저스의 LA 이전과 관련된 루머는 이미 여러 차례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렸지만 이번에는 그 파급효과가 남다르다.
캐나다의 한 라디오 대담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지난달 30일 “LA의 기업인인 필립 앤슈츠가 차저스 지분의 30%를 매입하고 차저스의 둥지를 LA로 옮겨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진행자는 특히 자신의 얘기가 ‘사실’(fact)에 근거한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더구나 이번 차저스의 이전설은 앤슈츠가 소유하고 있는 기업인 AEG가 최근 LA 다운타운에 스타디움을 짓기로 했다는 뉴스와 맞물려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얘기에 대해 차저스 측은 “루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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