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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올해 마지막 정기모임 성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0/12/08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0/12/07 16:24

KMA주최로 지난 4일 열린 ‘제3회 정기 토너먼트’에 참가한 기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MA주최로 지난 4일 열린 ‘제3회 정기 토너먼트’에 참가한 기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에스콘디도 캐슬크릭 CC에서 열린 멕시코 북부지역 한국인 투자기업협회(KMA·회장 김석기) 주최 ‘2010년도 제 3회 정기 토너먼트’에서 경인전자의 이승만 사장이 영예의 챔피언을 차지했다.

송년모임을 겸해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멕시코 마킬라도라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의 주요 임원과 관련업체 대표 등 68명이 참석,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기약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석기 회장은 대회 후 이 골프코스의 연회장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장기적인 경기침체의 여파로 올 한해는 여러가지로 힘들었지만 새해는 회원사에 좋은 일들만 생기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날 대회의 그 외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김혁기(현대 트랜스리드)
▷2등:최웅선(골드포인트)
▷3등:김용남(도루코)
▷근접상:신광범(KBS)
▷장타상:안성호(N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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