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64.1°

2018.09.24(MON)

Follow Us

“넘치는 상상력과 자신있는 표현 눈길 끌어 ”

정서경기자
정서경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6/01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6/06/01 11:20

제7회 샌디에이고 학생미술대회 심사결과 발표

‘내가 ~라면’ 120점 응모 해나 뮤렌 심사위원 대상
심사위원 대상을 차지한 해나 뮤렌과 1등상인 김유빈 학생(11학년)의 작품.

심사위원 대상을 차지한 해나 뮤렌과 1등상인 김유빈 학생(11학년)의 작품.

각 부문 1등상 수상작들. 왼쪽 부터 장노아,유해린, 김온유,하이디 김,최정윤,김유빈,장호준 학생의 작품.

각 부문 1등상 수상작들. 왼쪽 부터 장노아,유해린, 김온유,하이디 김,최정윤,김유빈,장호준 학생의 작품.

중앙일보 샌디에이고지사가 주최하고 현대트랜스리드가 특별 후원한 제7회 샌디에이고 학생미술대회‘ 수상작이 발표됐다.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성을 계발하고 예술적 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 미술대회는 올해 ‘내가 ~라면’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했다.
유치부 부터 12학년 학생이 총 150여 작품을 출품한 결과, 심사위원 대상은 해나 뮤렌양(유치부)이 차지했고, 1등 상은 김유빈양(Chloe Kim·11학년)이 수상했다. 또 각 부문별 1등상으로는 장노아(Noah Jang·Pre~1학년),김온유(Onyu Kim·2~3학년 공동),유해린(HaeRyn Yu·2~3학년 공동), 최정윤(Chloe Choi·6~8학년),김유빈(Chloe Kim ·9~12학년),장호준(HoJun Chang·특별부문)학생이 선정됐다.
이들 수상작은 지역내 한인 미술 교육자들이 예비심사를 거친 후 지난 23일 남가주 한인미술가협회(회장 김종성)임원들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김종성 회장은 “상상력과 표현력이 훌륭한 작품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학생 본인의 연령대에 맞는 아이디어인가 그것을 얼마나 독자적으로 표현했는가를 가장 눈여겨 봤다. 하지만 미술대회는 수상여부 보다는 그림에 꾸준히 관심 갖고 실력을 연마하는 계기라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등수에 관계없이 작품을 낸 모든 학생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평했다.
한편 이 미술대회의 시상식은 오는 6월12일(일) 오후 3시 카멜마운틴 랜치CC 뱅큇룸에서 열린다.
각 부문별 2등과 3등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Pre~1학년:2등 김덕영, 3등 전서영 ▷2~3학년:3등 강채율 ▷4~5학년:2등 이서현,3등 김제니 ▷6~8학년:2등 문은진, 3등 김세진 ▷9~12학년:2등 박유진, 3등 이재원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