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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식당 ‘레이 도 가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6/18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06/21 10:12

가주레스토랑협 3년째 선정

골드 메달리온 상을 받고 즐거워하는 스티브 기 매니저 가족.

골드 메달리온 상을 받고 즐거워하는 스티브 기 매니저 가족.

샌디에이고 다운타운의 인기 레스토랑 ‘레이 도 가도(Rei Do Gado)‘ (대표 기복연)가 캘리포니아 레스토랑협회(CRA) SD지부가 주최하는 ‘32회 골드 메달리온 어워드’(Gold Medalion Award)상에 3년째 선정됐다. 국제 음식 부문에서 최고의 레스토랑에 오른 ‘레이 도 가도’는 기름 뺀 브라질 전통식 바베큐 요리인 ’추라스코‘를 전문적으로 서브하는 고급 식당으로 질좋은 고기와 신선한 샐러드 부페가 유명한 곳. 지난 14일 타운&컨트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가한 스티브 기 매니저는 “3년 연속 상을 받게돼 영광이다. 특히 다양한 측면에서 전문성을 추구하는 협회로 부터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최선을 다해온 점을 격려하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도 누구든지 머리에 떠올리기만 해도 맛있고 행복한 식당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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