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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군기 바짝 들었습니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7/02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6/07/05 10:21

차세대들 모국방문행사 중

모국을 방문중인 청소년들이 해병대 병영체험 중 설증혁 회장(오른쪽)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평통 SD지회 제공> <br>

모국을 방문중인 청소년들이 해병대 병영체험 중 설증혁 회장(오른쪽)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평통 SD지회 제공>

민주평통 OC·SD지역협의회 샌디에이고지회(회장 설증혁·이하 SD지회)의 차세대 모국방문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다.
설증혁 지회장은 지난달 29일 부터 해병대를 찾아 2박3일간 병영체험을 실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오며 “해병 제2사단 청룡부대 유격 교육단에서 연대장에게 직접 입교 신고를 보고했다. 세심한 해병대 교육 기관의 배려로 참가자 전원이 무사히 병영체험을 통과하고 있다”고 알리고 “이번 기회에 청소년들이 조국의 곳곳을 다녀보며 숨은 역사를 배우고 발전적인 조국의 현실을 눈으로 확인하며 한국인이라는 자랑스러움을 깊이 느끼게 되기 바라며 이를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솔 교사와 학생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SD지회 차세대 모국방문단은 7월3일까지 국정원, 강화도, 월정사 방문과 해병대 병영체험 등 모든 일정을 차질없이 마무리하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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