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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뱅크, 부행장 3명 전무 승진 발령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2 16:36

은행 성장 및 한인 2세들의 커리어 발전 기회 제공 차원 인사

서북미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유일한 한인은행, 유니뱅크(행장 피터 박)는 은행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온 3명의 부행장을 전무로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발령을 통해 2006년 유니뱅크의 창립부터 대출 분야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다 지난 2015년 최고신용담당 부행장(Senior Vice President and Chief Credit Officer)을 맡고 있는 필립 윤부행장이 최고신용담당 전무(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Credit Officer)로, 2011년부터 시작해 유니뱅크의 감사 및 시니어 컴플라이언스 오피서(SeniorVice President and Senior Compliance Officer)인 스테파니 윤 부행장이  최고리스크책임 전무(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Risk Officer)로, 2013년 타코마 지점장으로 일해 온 현재 부행장이자 시니어 마케팅오피서(Senior Vice President and Senior Marketing Officer)인 송백길 부행장이 최고마케팅 담당 전무(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Marketing Officer)로 각각 승진 발령받았다.

피터 박 행장은 “올해 창립 12주년을 맞는 유니뱅크는 2018년부터는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노력해 왔다”면서 “ 작년 말 이후 은행의 자산과 수익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의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 행장은 또 “이를 위해 이번에 오랜 기간 유니뱅크에서 헌신해온 필립 윤 부행장, 송백길 부행장, 스테파니 윤 부행장을 전무로 승진 발령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유니뱅크는 앞으로도 시애틀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을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주들의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유니뱅크의 성장과 더불어 시애틀 지역 한인 2세, 3세들에게는 자부심을 갖고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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