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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년 고속도로 사인 부딪힌 후 즉사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9 16:27

사고 처리로 고속도로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 폐쇄돼

시애틀에서 차를 운전하던 17세 소년이 사우스 파크 인근 노스 방면 SR-99에서 운전자들을 위해 설치된 큰 고속도로 표지판에 부딪힌 후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에 따르면 이 청소년은 과속을 했으며 속도를 이기지 못한 차가 도로 위 고속도로 표지판 기둥을 들이박고 그대로 충돌한 했다.

WSP에 의하면 조나단 티소루다는 지난 5일 오후 11시경 인근 지역에서 과속으로 달리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하게 됐다. 이 소년은 표지판에 충돌 이후 차량 폭발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현장에서 즉사했다.

이 충돌 사고 이후 떨어진 표지판 공사 및 사고 처리로 인해 노스방면 99고속도로는 다음날인 6일 오전 8시 30분까지 폐쇄되었다.

WSP는 최근 늦은 오후 차량이 드문 시간에 운전자들이 과속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교통량이 비교적 적은 시간대라도 반드시 안전속도를 지킬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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