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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포도생산 지난해 풍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3/0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3/03 11:29


총 27만톤 양조용 포도 수확

워싱턴주의 양조용 포도 생산이 지난 2016년에 최고 풍작을 기록했다. 워싱턴주 와인 커미션이 지난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지난해에 총 27만톤의 양조용 포도를 수확했다. 이것은 전해보다 22%나 증가한 것이다.

지난 2015년의 경우 양조용 포도 수확량은 지난 2014년의 22만7000톤 보다 조금 적었다.
포도 생산에서도 빨강 변종이 하얀 포도보다 더 많아 전체 수확의 58%나 되었다. 종류로는 Cabernet Sauvignon 이 제일 많아 7만1100톤으로 전체의 26%가 되었다.

워싱턴주는 미국에서 우수 와인 최고 생산 주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포도는 케스케이드 산맥 동쪽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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