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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 렌트 보조 신청 받는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4/0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4/05 11:48

4월18일 오후 4시 마감... 추첨 선정
‘섹션 8 바우처’로 임대 보조비 지원

킹카운티 주민으로서 렌트 보조를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추첨으로 보조를 해주는 프로그램 접수가 시작되었다.

킹 5 뉴스가 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렌트 보조를 원하는 킹카운티 주민들을 ‘ 하우징 초이스 복권’(Housing Choice lottery)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4월18일(화) 오후 4시가 마감이다.

‘섹션 8 바우처’(Section 8 Vouchers) 또는 ‘하우징 초이스 바우처’(Housing Choice Vouchers)로 알려진 이 프로그램은 아파트에서 임대를 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임대 보조비를 주는 것이다.

킹카운티 주택국(KCHA, King County Housing Authority)에 따르면 이같은 ‘하우징 초이스 바우처’를 가지고 렌트를 하는 가구는 전체 소득의 3분의1만 렌트비로 내고 나머지 렌트비는 킹카운티 주택국이 내준다.

렌트 보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 복권 추첨에 지원하면 지원자 이름들이 총 지원자 명단에 오른다. 이어 4월18일 마감후에 추첨으로 이 명단에서 3500명을 뽑는다. 추첨에서 이름이 뽑히면 이름이 뽑힌 순서대로 대기자 명단에 추가된다.

이 렌트보조 프로그램 지원은 항상 무료이다. 킹카운티 주택국은 만약 돈을 요구하면 KCHA 웹사이트가 아니라며 꼭 KCHA 웹사이트에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은 18세 이상 가장이어야 한다. 또 식구중에 최소 한명은 장애가 있거나, 62세 이상, 또는 18세 미만 식구가 있어야 한다.

신청자 소득은 저소득이어야 한다. 1명의 경우 세금전 소득이 연 4만8550불, 2 명은 5만5540불, 3 명은 6만2400불, 4명은 6만9300불, 5명은 7만4850 불, 6명은 8만400불, 7명은 8만5950불, 8 명은 9만1500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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