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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타퀼라로 확장 이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4/0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4/05 11:51

“건강과 행복 지켜드립니다”

정수기로 잘 알려진 코웨이는 1985년 설립되어 "환경을 건강하게 사람을 행복하게" 란 슬로건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4개의 해외법인과 70여개의 물류센터를 구비 대한민국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2007년 미주 법인 설립이래. 2011년 페더럴웨이에서 시애틀 지점을 개점 이후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는 시애틀 지역뿐만 아니라 포틀랜드, 야키마, 트라이 시티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여 더 많은 고객에게 코웨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코웨이는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철저한 관리를 위해 시애틀은 70마일. 포틀랜드는 50마일 반경내 서비스 제공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시애틀지점은 6년만에 페더럴웨이에서 타퀼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여 지난 4일에 이전 개점 행사를 갖고 리본 커팅식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이종근 시애틀 지점장의 코웨이 회사 소개에 이어 내빈들의 축하 메시지가 있었다.

시애틀 한인회 홍윤석 회장은 타퀼러 사우스센터가 비즈니스를 확장하기에 가장 최적화된 장소라고 하면서 코웨이가 교민사회와 한인회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타코마 한인회 종데브론 회장은 자신도 코웨이 고객으로 제품에 큰 만족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으며, 워싱턴주 상공회의소 정현아 회장 역시 남편의 비염이 코웨이 공기청정기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며 훌륭한 대한민국 기업의 미주진출을 반기며, 교민사회에서 주류사회로 진출을 위해 상공회의소가 네트워크 플랫폼 역할이 되어주겠다고 했다.

LA 미주본사 샘리 본부장은 세계 갑부 1,2위가 모여있는 시애틀은 경쟁력이 뛰어난 지역이라고 말하면서 코웨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6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기업의 가치는 주식의 가치와 비례 한다고 말하면서 코웨이는 환경제품을 생산하는 미래 지향적인 기업임을 강조했으며, 미주법인에 700여명의 현지인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 지역 고용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기업은 호감과 열정으로 시작하나 시스템이 받쳐줘야 기업이 성장 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시스템을 강화하기위해 시애틀지점이 확장 이전하게된 이유라고 밝혔다.
이종근 시애틀지점장 역시 "2020년까지 누적판매 1만대 이상 돌파하여 서북미 지역 고객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 드릴 수 있도록 정직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날마다 최선을 다 하는 코웨이 시애틀 지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코웨이가 지난해에 일부 얼음정수기 부품에서 니켈도금이 벗겨지는 문제로 논란을 빚기도 했으나 해당 정수기를 회수, 환불하는 등 빠른 조치로 고객들에게 신뢰회복을 찾은바 있다.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사우나기등 20여종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시애틀 확장이전 행사와 더불어 신제품 공기청정기 AP1516 을 출시하여 렌탈고객에게는 100불 할인, 구매고객은 10% 할인과 400불 상당의 쥬서기제공등 프로모션을 4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하니 4, 5월 꽃가루 알러지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졸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다.

이전주소와 연락처: 941 Industry Dr. Tukwila, WA. 98188 (빌딩 #29) T. 253-220-8005 (김사라 기자)

(샘리 본부장(맨왼쪽), 이종근 지점장, 홍윤선회장, 종데브론 회장, 정현아 회장 등이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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