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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꿈을 주는 워크샵”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2/03/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2/03/23 11:09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청소년 세미나 개최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서용환회장)는 청소년 세미나를 오는 3월 31일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벨뷰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1934 108th Ave NE, Bellevue, WA 98004)에서 갖기로 했다.

이 행사는 한인회가 주최하고 워싱톤 한인가정상담소 (채정민 소장)에서 주관한다. 서용환 회장은 “그동안 시애틀 한인회가 회관 관련 문제 해결 때문에 동포사회를 위해 해야 할 많은 행사를 뒤로 미루었는데 이제 진정으로 한인 사회를 위해 일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가정상담소 소장이며 한인회 사회복지 부장인 채정민씨는 “지금 한인 청소년 중 부모들이 알게 모르게 학교를 장기간 빠지고 삶의 방향을 못 잡고 방황하는 아이들이 이 지역에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꿈은 크게, 그 꿈을 향해 걸어가자!”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소년을 위한 워크샵은 청소년들이 맡아 영어로 진행하며, 청소년의 문화를 대변해 주는 캐나다의 난타 그룹, 건전한 랩 그룹이 공연하여 아이들이 활력있고 재미있게 참여하는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초빙 강사로는 써니 고 (전 피어스카운티 검사, 현 변호사), 에릭 쟌슨 (스노호미쉬 카운티 카운셀러), 쟌 우 (의사, 청소년 라이프 스킬 코치), 켄슈 아오키 (미국 청소년 세계평화단 회장)이다.(지난 16일 열린 시애틀 한인회 1차 임원회의에서 서용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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