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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학생 많아 긴급 휴교 사태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2/05/10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2/05/10 08:43

시애틀 비숍 브랜체트 하이스쿨

시애틀 한 고등학교가 150명 이상의 아픈 학생들이 많아 긴급 휴교하는 사태를 빚었다.

시애틀 비숍 브랜체트 하이스쿨은 계속 아파서 결석하는 학생들이 많고 특히 이중 3명은 현재 크게 전염되고 있는 백일해를 앓자 보건국과 상의해 최소 9일과 10일 이틀동안 휴교 하기로 했다.

브리니드슨 스미스 교장은 대부분의 아픈 학생들은 고열이 있는 감기를 앓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에는 88명의 학생이 아파서 결석했으며 8일에는 90명이 결석했다.
스미스 교장은 만약 자녀들이 아플 경우 의사를 찾아가고 만약 아프지 않을 경우는 감기나 백일해 예방 접종을 받도록 학부모에게 촉구했다. 또 고열이 있는 학생들은 24시간 열이 나지 않을 때까지 집에 있을 것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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