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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원로 골프회 131회 정기 토너먼트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7/13 10:53

워싱턴주 여성골프회 심선주 씨 알바트로스 기록

워싱턴주 한인 원로 골프회(회장 김현우)는 지난 7월 10일 에버렛에 위치한 ‘월터 홀 골프 코스’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131회 정기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너먼트에서 문창인씨가 메달리스트, 김승배씨가 챔피온, 조창언씨가 1등, 김학병씨가 2등, 심천식씨가 3등에 선정됐으며 이유종씨가 LD에 이영주씨가 KP에 올랐다.



워싱턴주 여성골프회(회장 앤 정) 회원 심선주씨가 지난 12일 타코마에 소재한 ‘메도우 파크 골프장’에서 열린 정기 토너먼트 라운딩 중 알바트로스를 기록해 화재가 됐다.
심씨는 김순덕, 이월자, 김미해씨와 동반 라운딩 중 파 5 3번 홀에서 드라이브샷에 이어 180 야드의 2번째 샷을 5번 우드로 때려 공이 홀 컵에 빨려 들어가 이와 같은 행운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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