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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0/3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0/31 12:08

안광진 담임 목사, 시애틀 비전교회 취임및 위임 예배

시애틀 비전교회는 안광진 담임 목사 취임 및 위임 예배를 지난 10월30일 에버렛 소재 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예배는 권혁부 원로목사의 기도, 찬양대 찬양, 안정호 목사(서북미 노회 중부시찰회 서기) 설교, 취임 서약과 공포, 디아코노스 남성 중창단 합창, 권준 목사(형제교회) 축사 및 권면, 안광진 목사 인사, 박종원 원로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안정호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도들이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며, 하나님을 찾는 목마름을 해갈 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길” 당부했다.

권준목사는 축사를 통해 “ 안목사를 보내는 것이 시집보내는 것처럼 조마조마 하지만 안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사랑을 주고받으며 행복한 목회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담임 목사가 행복해야 교회도 행복하다”며 “ 비전교회가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다는 믿음, 꿈과 비전으로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도들은 안목사가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안목사를 사랑 해주길 부탁했다.

안광진 목사는 인사를 통해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이고 지난 9년반 동안 부목사로 사역한 형제 교회가 있었기에 비전교회에서 새 장을 펼칠 수 있었다”며 감사했다.

또 “ 부족하지만 이민사회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한알의 밀알이 되고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목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이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끝까지 믿음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성도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했다. (안광진 목사 부부가 안정호 목사와 함께 취임 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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