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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쇼어, 케니데일 집값 최고 올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5/22 10:33

2005년-2006년 사이 35.9%나 뛰어

지난 2005년-2006년 사이 킹카운티에서 집값이 제일 많이 뛴 지역은 뉴포트 쇼어/케니데일 지역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타임즈가 20일 부동산 면에 보도한 통계에 의하면 이 지역은 이기간 평균 35.9%가 뛰었는데 2006년 스퀘어풋당 중간 가격은 304불, 가격은 73만9990불이었다.

킹카운티는 지난해 단독 주택은 전반적으로 15.9%가 올랐으며 대부분 10% 이상이었고 일부 지역은 20%이상도 뛰었다.
또 단독 주택 가격은 42만불 이상이었다.

킹카운티에서 집값이 20%이상 많이 뛴 지역은 렌톤 하이랜드 (26.1%) , 브라이들 트레일즈 /노스 벨뷰 (22.1%), 웨스트 커크랜드 (21.7%), 버숀 아일런드 (20.6%), 센트럴 사마미시 플레토 (20.6%)였다.
또 로렐 허스트/윈더미어 (19.9%), 킹스게이트/퀸스게이트 (19.8%), 레이크 포리스트 팍 (19.5%), 듀발/스노퀄미 벨리 (19.4%) 도 크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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