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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렌트비 크게 올랐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7/17 10:37

킹. 스노호미시 카운티, 구하기도 어려워

킹 카운티와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역 아파트가 이제 구하기도 어렵고 렌트비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경기를 분석하는 '케인'사의 보고에 따르면 올해 들어 킹 카운티와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역 아파트 평균 렌트비는 지난 1분기에서 2분기 사이에 2%가 올랐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하면 9.1%나 뛰었다.
이 회사는 이지역 14만9000 개의 아파트를 분기별로 조사했다.

이 두개 카운티의 현재 렌트비는 평균 스퀘어 풋당 1.14 불로 유니트 당 967불이었다.
이와 함께 빈 아파트도 계속 줄어들어 이 지역 빈 아파트 율은 현재 4.24%인데 5% 이하일 경우 아파트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파트 구하기가 제일 어려운 곳은 시애틀 노스-센트럴 지역으로 빈아파트율이 1.88%인데 이것은 사실상 빈 아파트가 하나도 없는 현상이다.

특히 린우드와 사우스 에버렛 지역 아파트 렌트비가 제일 높게 연 13%나 크게 올랐다.
그러나 린우드 아파트 렌트비 896불 그리고 사우스 에버렛 885불은 아직도 두개 카운티 평균 보다는 낮은 것이다.
이어 렌트비가 연 11% 이상 높게 오른 지역은 이스트 벨뷰, 웨스트 벨뷰, 사우스웨스트 시애틀, 노스 85가와 노스 145가 사이의 노스 시애틀이다.

한편 렌트비가 제일 높은 곳은 커크랜드로 평균 스튜디오 렌트비가 956불, 3 베드룸은 2264불이었다.
그러나 인근 레드몬드는 스튜디오가 845불, 3 베드룸이 1606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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