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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독립기념일 당일 가장 위험한 주 4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9 14:55

어시큐어라이프닷컴, 음주운전 및 화재 위험 보고서 발표

워싱턴주가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가장 ‘위험한’ 지역 4위로 선정되었다.

7월 4일 독립기념일이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현재, 각 도시마다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의 위험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어시큐어라이프닷컴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 및 화재 위험과 관련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연구보고서를 작성했다.

이 온라인 기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위험한 상위 10곳의 도시 중 2위는 아이다호, 4위는 워싱턴주, 8위에는 오리건주가 선정되어 서북미 지역 3곳이 이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음주운전 사고사에 대한 위험은 다소 낮은 편이나 불꽃놀이 화재에 대한 위험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독립기념일에 가장 위험한 주 1위는 오클라호마로 매년 평균 1만 에이커가 불꽃놀이 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록을 살펴보면 워싱턴주에서는 총 83건의 화재가 접수되어 총 5만 9000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262명이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로 부상을 입었다.

올해 독립기념일 당일 가장 위험한 주 상위 10곳은 1위로 오클라호마, 2위는 아이다호, 3위는 캔자스, 4위는 워싱턴, 5위는 캘리포니아, 6위는 애리조나, 7위는 네바다, 8위는 오리건, 9위는 와이오밍, 10위는 테네시다.

한편, 가장 이날 가장 안전한 주는 델라웨어, 일리노이, 위스콘신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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