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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청소년 교류사업 참가자 모집

박기수 기자
박기수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3/22 17:03

전통문화체험·한국어 캠프 등 진행, 4월13일 신청마감

재외동포재단이 ‘2015년 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의 한민족 정체성 형성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연수’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부터 명칭이 변경됐다.

연수는 만 13~23세의 중·고교생(7월14~21일) 450명과 대학생(입학예정자 포함, 7월28일~8월4일) 250명을 선발해 각각 7박8일 동안 실시된다.

단, 대학생 연수는 오는 7월1일 기준으로 만19세 이상만 가능하다.

북미지역에서는 중·고교생 125명, 대학생 45명을 모집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입양인 등의 자격으로 5년 이상 합법적으로 해외 체류중인 재외동포며 미성년자는 부모 동의서가 있어야 한다.

연수기간 동안 서울 및 지방도시에서 전통문화체험 및 테마기행, 홈스테이, K-POP, 한국어 캠프, 리더십 포럼, 공공외교포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숙식비, 연수 경비, 여행자보험, 건강보험료는 재외동포재단이 지원하며 항공료는 본인 부담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및 제공 동의서, 여권 사본, 재학 증명서(입학 허가서), 자기소개서(한글 또는 영어)를 오는 4월 13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우편(3500 Clay St. SF) 또는 이메일(sfkoreancg3@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지원신청서는 재외동포재단 홈페이지(www.korean.net)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상세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나 e메일(gkyn@okf.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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