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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03 16:17

바다표범 바닷새 번식기

미국립공원관리국(National Park Service)는 포인트레예스 국립해안에 가장 서쪽 리맨투어 스피트(Limantour Spit)와 드레크 에스테로(Drakes Estero)에서 3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수상 레크레이션 활동을 임시 금지한다고 밝혔다.바다표범(사진)의 번식기 때문이다. 또한 토말스 베이 내 호그 아일랜드(Hog Island , Tomales Bay)도 가마우지, 펠리컨 등 바닷새들의 번식기로 수상 레크레이션 활동을 금지한다.

포인트레예스 국립해안은 바다표범과 바닷새들의 번식기의 중심지이다. 미국립공원관리국에 따르면, 지난해 3,080여명의 생명체가 잉태됐다. 공원관리자는 관광객들에게 바다표범의 휴식공간으로부터 100야드 떨어져있기를 조언했다. 인근지역 드론 비행도 삼가해달라고 덧붙였다.

바다표펌은 해양포유류보호법(Marine Mammal Protection Act), 바닷새는 철새보호조약에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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