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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디오 피크닉 시즌 시작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1 08:45

메인 퍼레이드 그라운드에서

10월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세계각국음식, 안전한 위치 장점
제 5회 프레지디오 피크닉 시즌이 시작됐다. 사진은 19일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제 5회 프레지디오 피크닉 시즌이 시작됐다. 사진은 19일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큰 커뮤니티 피크닉인 ‘제 5회 프레지디오 피크닉(Presidio Picnic)’시즌이 지난 19일부터 시작됐다.

앞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프레지디오 메인 퍼레이드 그라운드(Main Parade Ground)에서 열린다. 더 프레지디오 트러스트(The Presidio Trust)와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가 공동 후원하는 프레지디오 피크닉은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기고 프레지디오 인근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날 오픈일에는 오프 더 그리드를 통해 참석한 시카고 한인이 개발 ‘윙윙’ 푸드 대표의 크리스티 안은 “프레지디오 피크닉에는 많은 사람들이 온다. 그래서 매 4년동안 피크닉 행사장을 찾았다. 윙윙은 시카고에서 한인이 개발한 고추장과 쌈장 등 한국 식재료를 사용한 소스도 있어 한인들도 많이 찾는다”라고 더했다.

오프 더 그리드 주최 매트는“피크닉행사에는 세계각국의 맛을 선보이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참여한다. 한식 벤더들도 항상 환영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프레지디오 트러스트 담당자는“샌프란시스코에서 유일하게 어린아이들과 안전하게 피크닉을 할 수있는 곳인 것 같다. 또한, 다양한 게임, 요가 클래스, 음악, 어린이들을 위한 공예가 준비돼 있어 가족단위 피크닉에 안성맞춤이다”라며 “금문교를 조망하는 넓고 탁트인 잔디밭과 인근 트레일을 즐기러 오는 사람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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