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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적신 ‘봄비’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1 15:40

20일은 미국에서 ‘봄이 시작되는 첫날(The First Day of Spring)’이였다. 북가주에는 이날 오후부터 새싹을 틔우기 위한 봄비가 내렸다. 샌프란시스코 0.86인치, 샌타로사 0.60인치, 콩코드 0.45인치, 샌호세 0.22인치, 헤이워드 0.19인치의 비가 내려 봄을 알렸다. 베이지역에는 지난 10월 겨울 우기시즌부터 20일까지 샌타로사 53.31인치(평균 강수량 대비 173%), 오클랜드 24.69인치(142%), 샌프란시스코 28.61인치(142%), 샌호세15.83인치(121%)의 비가 내렸다.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서 사람들이 봄비를 맞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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