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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프리즌> 3월 31일 개봉

김정일기자
김정일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8 09:55

명불허전 연기 신들의 스크린 첫 만남!

AMC 쿠퍼티노와 SF 동시 개봉
2016년 닥터 가운을 입고 안방 극장을 평정한 연기의 신 한석규와 김래원의 강렬한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프리즌 THE PRISON>이 3월 23일 한국 개봉에 발맞추어 3월 31일 북미 지역 개봉을 확정 지었다. 신선한 스토리와 구성, 압도적인 긴장감, 주연 배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우뚝 선 <프리즌 THE PRISON>의 흥행몰이가 예견된다.

영화 <프리즌 THE PRISON>은 지난해 SBS 연기 대상에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대상을 수상한 한석규와 <닥터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래원의 강렬한 첫 만남에 독특한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의 스토리가 더해져 영화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프리즌THE PRISON>에서는 범죄자를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공간으로 믿었던 교도소가 그들에게 의심할 여지 없는 알리바이를 보장해주는 완전 범죄 구역으로 설정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프리즌 THE PRISON>은 무엇보다 이제까지 교도소 소재의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장르적 공식들 – ‘억울한 누명을 쓴 주인공, 죄수들을 억압하는 교도관과 사회적 시스템, 탈옥을 시도하는 죄수들’과 같은 일반적인 설정을 가차 없이 뒤집는 신선한 발상과 과감한 시도로 일찍부터 영화 관계자들과 영화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더해 기존의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 대부분이 전북 익산의 세트장이나 서대문 형무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때문에 내부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외경까지 생생하게 담아내기엔 역부족이였다. 제작진은 이에 장장 6개월에 걸쳐 적합한 로케이션의 장소를 수소문했고, 각고의 노력 끝에 전남 장흥 교도소의 촬영 허가를 받아냈다. 덕분에 <프리즌 THE PRISON>은 일반 수용실부터 징벌방, 취사실, 작업실, 목욕탕 등 리얼 그 자체의 교도소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수용실 벽의 낙서, 사진, 빈 상자로 외출을 막았던 생활 방식 등 실제 재소자들이20여년간 생활했던 흔절들을 다채롭게 활용하며 풍부한 리얼리티를 완성했다.





개 봉관 : AMC Cupertino Square 16 – San Jose) 와 AMC Van Ness 14 –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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