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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교통사고에 극심한 교통체증

허문희 인턴기자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8 13:46

오린다, 라파예트

24번 프리웨이서

8일 오전, 24번 프리웨이에서 5분 간격으로 두 건의 추돌 사고가 일어나 오클랜드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으로 향하는 출근길이 극심한 정체가 오전 내내 이어졌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라파예트를 지나는 24번 프리웨이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서쪽 방면 차선이 일부 폐쇄됐다. 이 사고 후 얼마 되지 않아 오린다 인근 24번 프리웨이에서도 3대의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이 사고 여파로 다시 일부 차선이 통제돼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두 사고는 오전 5시 30분 경 일어났으며, 오전 7시를 지나며 사고수습이 마무리 돼 모든 차선에서 운행이 재개됐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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