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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3명 참사 사건 위로 전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4 11:43

트뤼도 총리, 문대통령과 전화통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총리는 3일 문재인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지난달 개최된 남북 정상회담을 포함해 한반도 정세를 논의하며 양국간 협력 강화를 다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연방총리실은 “트뤼도 총리는 문대통령과 통화에서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를 높이 평가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캐나다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23일 토론토 영스트릿에서 한인 3명이 숨진 보행자 참극 사건과 관련 문대통령에게 위로를 표했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으로 한국 유학생 정소희, 김지현양과 캐나다시민권자 강철민씨 등 3명의 참변을 당했다.

트뤼도 총리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캐나다는 북한에 대한 유엔의 경제제재 조치와 관련해 최근 한반도 인근에 캐나다 공군소속 정찰기를 파견해 대북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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