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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태권도 사범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4 11:45

여제자 성폭행 기소

토론토 한인 태권도 사범이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3일 토론토경찰은 “태권도 사범 L모씨를 성폭행과 추행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며” 모두 12건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모씨는 한 태권도장에서 사범으로 일하며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에 걸쳐 10대 여제자를 성폭행및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모두 4차례의 여름 올림픽에서 캐나다 대표팀 수석 코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캐나다태권도협회(Taekwondo Canada)측은 “혐의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이같은 행위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바로 자격 정지 조치를 했으며 경찰 조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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