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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교육분야 지원 대폭 확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3/26 11:08

온주자유당정부는 유치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분야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렸다.

드와이트 던칸 재무장관은 25일 예산안 발표를 통해 “온주는 북미에서 최초로 종일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자유당정부는 오는 9월부터 앞으로 5년에 걸쳐 10억달러를 투입, 600개 학교에 4~5세 어린이 3만5천명을 대상으로 종일 유치원제도를 도입한다.

또 정부는 대학정원을 2만명 증원한다. 이와 관련 던칸 장관은 “대학 지원에 4억6500만달러 투입, 대학 진학을 원하는 자격을 갖춘 학생들은 모두가 대학 교육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던칸 장관은 “유학생을 적극 유치, 앞으로 정원을 50%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온주엔 유학생 3만7천여명이 재학중이며 이들은 일인당 온주경제에 2만7천달러를 기여하고 있다.

정부는 데이케어 지원에 6400만달러를 책정, 8500명의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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