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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봉사 장학생’ 캐나다서 47명 선발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09 11:39

교육과학기술부는 농산어촌지역 영어교육을 지원하는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영어봉사 장학생’ 236명을 선발, 9일부터 약 4주간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발된 제6기 TaLK장학생은 총 236명으로, 출신 국가별로는 미국이 144명(61%)으로 가장 많고, 캐나다 47명(20%), 뉴질랜드(16명), 호주(14명), 영국(10명), 남아공(3명), 아일랜드(2명) 순이다.

선발된 학생 중 118명(50%)은 재외동포 1.5~2세, 118명(50%)은 원어민 장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3월부터 학교 현장에 배치된다.

지난 2008년 9월부터 시작된 TaLK 프로그램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의 재외동포 대학생 또는 외국인 대학생을 초청해 농산어촌지역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강사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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