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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이민 문턱, 이렇게 공략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10/23  0면 기사입력 2015/10/22 12:52

영주권 취득 세미나
한마음이주공사

보수당이 기존에 도입한 이민제도로 인해 높아진 이민 문턱 공략법이 소개된다.
캐나다 이민은 2015년 1월 익스프레스 엔트리가 도입된 이후 이민 문호가 좁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주공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한인영주권 ITA 총 수령자는 327명에 불과하다.
한마음 이주공사는 29일(목)과 30일 오후 2시와 6시에 한마음 토론토 사무실(5799 Yonge St. 406호)에서 캐나다 이민과 유학/취업 이민 총정리 세미나를 한다.
이주공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민수속상황은 어려워지고 쉬워지는 반복된 순환 사이클 속에서 있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별 유리한 이민카테고리가 늘 존재한다는 점도 주목해야한다” 며 “실례로 현재 캐나다 일부 주의 경우1년 유학만 하면, 과거 경험이민(CEC)처럼 2년 유학 후 1년 근무할 필요 없이 영주권 승인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퀘벡의 경우, 졸업 6개월 전 유학기간 중에도, 고용주나 취업 기간에 상관 없이, 영주권 선승인서를 거의 매주 여러 명이 계속 받고 있다”며 “결국 열심히 찾아보면 방법은 항상 있다. 유리하고 더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 이민규정 및 전망 등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참석예약 및 행사문의: 416-227-2288 / toronto@han-m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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