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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노년건강연구회 자선볼링대회 성황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10 14:01

현대노년건강연구회(회장 김관수)는 지난 6, 7일 노스욕 플레이타임 볼링장에서 본보 등의 후원으로 창립 기념 및 요게벳 어린이 돕기 자선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55명이 참가했으며 원일재씨가 챔피언(6게임 총점 1249), 김관수(남, 233), 남영순(여, 231)씨가 하이싱을 차지했다.

개인전 A, B조로 진행된 경기에서 1위는 이부길(A조), 최한철(B), 2위 유상진(A), 여경수(B), 3위 우희중(A), 박병운(B)씨에 각각 돌아갔다. 행운상은 임환영, 이유옥, 장려상은 김신디, 이은종씨.

세미나는 6일 ‘노년 사전관리(제렛장의사 김형정)’, 7일 ‘노년 위생관리(양용진 박사)’, ‘노년 건강위한 4가지 운동(구상회 박사)’ 등이 열렸다. 또 공로상(우희두, 남영순, 지정애, 전경옥) 시상 및 경품추첨도 있었다.

행사 수익금은 요게벳 북한어린이돕기(회장 배형도)를 위해 사용한다. 요게벳은 중국 연변 과학기술대학에서 2000년 함경북도 나진시에 세운 나선(나진, 선봉) 어린이집에 쌀, 의약품, 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지 3만평, 건축면적 1300평 규모의 나선 어린이집에는 5~7세 북한 어린이 500여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을 60여명의 직원(현지인, 연변과기대 졸업생 등)이 돌보고 있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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