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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 겨울리그 8차전-홈라이프, 한우리 선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22 12:49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 주최 겨울철 실내 풋살 리그 8차전이 21일 토론토 풋살센터(Futsal Centre, 돈밸리-로렌스)에서 열린 가운데 청년부의 홈라이프한인부동산팀과 장년부 한우리가 1승씩을 보태며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청년부 1위인 홈라이프(7승1패)는 말번라이트닝(4위, 4승4패)을 10-2, 2위 큰빛사영리(6승2패)는 썬스(6위, 1무7패)를 5-0으로 이겼다. 3위 FC유나이티드(5승1무2패)는 늘푸른교회(5위, 2승6패)를 17-9로 두들겼다.

장년부에서는 1위 한우리가 2위 K&C모기지(4승1무3패)를 4-3으로 꺾고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4위 영락교회(1승1무6패)는 메이플립(3위, 2승6패)을 7-2로 제압했다.

축구협회는 내년 4월까지 매주 일요일 같은 장소에서 풋살 리그를 펼치며 오는 28(일)일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이라 경기가 없다. 따라서 다음 게임은 1월4일(일) 열린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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