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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 신화 축구 전수합니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2/24 11:19

국가대표 출신 최태욱 선수 27일 토론토 축구교실

2002 한일 월드컵 4강신화의 일원인 최태욱(전북 모터스, 27) 선수가 오는 27일(토) 오후 1시30분 다운스뷰 공원 실내 축구장(75 Carl Hall Road)에서 한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연다.

최 선수는 28~31일 나이아가라에서의 ꡐ세계 한인 청년 선교대회ꡑ(Gkym Conference) 강사로 참여하기 위해 가족(부인, 자녀2)과 함께 지난 22일 토론토에 도착했다.

최 선수는 부평고를 졸업하고 19살에 안양 치타스(현 FC서울)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으며 인천 유나이티드, 일본 J리그의 시미즈,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현재 전북현대에서 활약 중이다.

토론토한인감리교회(TKMC) 석동기 목사가 주선한 이번 축구교실에는 지난 7월 중앙일보배 축구대회 청년부 우승팀인 TKMC와 아웃라이어즈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축구교실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은 김형민(전화: 519-619-5057)씨에 연락하면 된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기독교 신자인 최 선수는 28일 오후 2시 한인감리교회(5350 Yonge St.)에서 간증의 시간을 갖는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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