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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이프-한우리 선두 굳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1/12 12:17

한인축구협회 겨울리그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 주최 겨울철 실내축구(풋살) 리그가 6개월 대장정의 반환점을 돈 가운데 청년부 홈라이프한인부동산과 장년부 한우리팀이 선두를 굳혀가고 있다.

11일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진행된 열번째 경기에서 청년부 홈라이프(9승1패)는 3위 큰빛사영리(6승4패, 승점 18)를 12-3으로 제압, 승점 27점으로 확연히 앞서나갔다.

2위 FC유나이티드(7승1무2패, 승점22)는 말번라이트닝(4위, 5승5패)을 10-2로 누르고 승점 2점을 챙겼으나 선두와는 두 경기 이상(승점 5점) 벌어져 따라잡기에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날 최하위인 썬스(1승1무8패, 승점4)가 5위 늘푸른교회(2승8패, 승점6)를 6-5로 잡았으나 순위를 바꾸지는 못했다.

장년부에서는 1위 한우리(승점30)가 약체 영락교회(4위, 1승1무8패, 승점4)를 11-3으로 가볍게 제압하면서 10연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2위 K&C모기지(6승1무3패, 승점19)는 3위 메이플립(2승8패, 승점6)을 9-5로 꺾었으나 선두와는 이미 4경기 차이로 벌어져 역부족이다.

협회는 오는 4월5일까지 매주 일요일 같은 장소에서 리그전을 펼친다. 단, 다음주(18일)에는 경기가 없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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