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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장) 10연승 후 제동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1/26 11:29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 주최 겨울철 실내 축구리그 11번째 경기가 25일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열린 가운데 청년부 홈라이프가 1승을 추가하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홈라이프(10승1패, 승점30)는 최하위 썬스(1승1무9패, 4)를 11-4로 제압, 이날 패한 2위 FC유나이티드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FC유나이티드(7승1무3패, 22)는 3위 큰빛사영리(7승4패, 21)에 5-6으로 무릎 꿇어 승점 1점차로 바짝 뒤쫓기고 있다.

4위 말번라이트닝(6승5패, 18)은 5위 늘푸른교회(2승9패, 6)를 11-0으로 눌렀다.

장년부에서는 1위 한우리(10승1패, 30)가 11연승 도전에 제동이 걸렸다. 이날 2위 K&C모기지(7승1무3패, 22)에 6-12로 덜미를 잡히면서 리그전 첫 패를 기록한 것. 그러나 2위와는 승점8 차이라 선두가 뒤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

3위 메이플립(3승8패, 9)은 4위 영락교회(1승1무9패, 4)를 9-3으로 격파했다. 이번 리그전은 오는 4월5일까지 매주 일요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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