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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이프ㆍ한우리 선두 굳히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2/09 11:50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겨울리그 13번째 경기에서 홈라이프(청년부)와 한우리(장년부)가 1승씩을 보태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8일 돈-밸리 파크웨이와 로렌스 인근 풋살 센터(Futsal Centre)에서 열린 경기에서 청년부 1위 홈라이프(12승1패)는 말번라이트닝(4위, 7승6패)을 8-2로 눌렀다.
이날 2위 큰빛사영리(8승5패)가 썬스(6위, 2승1무10패)에 4-5로 덜미를 잡히면서 선두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1, 2위가 4게임 차이로 벌어진 상황에서 남은 7경기에 선두가 뒤바뀔 가능성은 희박하다. 3위 FC유나이티드(7승2무4패)는 늘푸른교회(5위, 2승1무10패)와 7-7로 비겼다.

장년부에서는 1위 한우리(12승1패)가 약체 영락교회(4위, 1승1무11패)를 14-1로 격파했다. 2위 K&C모기지(9승1무3패)도 메이플립(3승10패)을 11-6으로 제압했으나 선두와 3게임차라 따라잡기에 만만치 않다.

이번 리그전은 오는 4월5일까지 매주 일요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협회는 오는13일(금) 오후 7시 갤러리아슈퍼마켓에서 여름 리그를 위한 모임을 갖는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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