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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오픈 ‘핑퐁’ 대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2/19 11:38

제1회 해밀턴한인회장배 28일

각 지역 동포들의 교류 활성화 및 겨울철 건강을 위한 ‘제1회 해밀턴한인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28일(토) 오전 9시30분 열린다. 장소는 해밀턴한인연합교회(69 Pearl St. N. Hamilton) 체육관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대회다.

경기는 재캐나다한인탁구협회(회장 임철수)가 주관하며 대회 장소 주차장에 도착하면 자원봉사자들이 경기장을 안내한다.

주점식(본보 지국장) 해밀턴한인회장은 19일 “탁구대회를 통하여 동포 상호간에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한다”며 “광역토론토는 물론 나이아가라, 런던, 윈저, 키치너, 브램턴 등 모든 지역에서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목은 개인 단식, 복식, 단체전(4단1복식) 등으로 예선리그(3게임 2선승제)를 거쳐 결승 토너먼트(5게임 3 선승제)를 치른다.

참가신청은 27일(금) 오후5시까지 이메일(simonjeon@gmail.com)로 선수 이름, 소속(단체전), 연락처 등을 보내야 한다. 대진표 추첨은 당일 오전 9시30분에 있다.

부문별 우승에는 소정의 상금(단체전은 트로피 포함), 2, 3위에는 부상이 주어진다. 이외 기념품 및 경품 추첨, 다과와 식사 등도 제공한다. 참가비는 단체전(팀당 50달러), 복식(30), 개인 오픈(25), 개인 2, 3부 및 여성(20) 등이다. 문의: 전성택 1-289-396-9797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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