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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최강 가르기 2주일 앞으로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09/03/09  0면 기사입력 2009/03/06 11:46

한인사회 탁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12회 중앙일보배 탁구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본보와 재캐나다한인탁구협회(회장 임철수)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오는 21일(토) 오전 10시 토론토 블루어 한인타운내 밥어베이트 레크리에이션센터(485 Montrose Ave. 크리스티역 인근)에서 열린다.

탁구에 관심있는 한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대회로 매년 가족, 친지들이 함께 나와 응원하는 잔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대회는 단식 1부(실력자), 2부(중급), 3부(초급), 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단식은 조별 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복식(혼성 포함)과 단체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단체전은 최소 4명이 4단1복식(단식, 단식, 복식, 단식, 단식)으로 겨뤄 5판3선승제로 올라간다.

개인전 및 단체전 우승자에는 트로피와 상품, 종목별 입상자에는 메달과 상품이 주어지며 참가자 대상 행운권 추첨도 있다. 협회(416-363-6600) 또는 본보 사업국(416-533-5533)에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18일(수)까지 등록해야 경기 운영상의 어려움이 없다. 임 회장은 “작년에는 폭설로 대회에 어려움을 겪어 올해는 2주 늦췄는데 포근한 날씨가 예보돼 다행이다”며 “한인 동포들의 많은 참여와 열띤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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