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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랑예술가의 이야기’ 강좌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9/18  2면 기사입력 2013/09/18 09:16

대사관, 지니 유 교수 초청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조희용)은 한-캐 양국관계를 다양한 분야에서 조망하고자 오는 26일(목) 저녁 6 – 8시(디너 리셉션포함) 대사관 1층에서 지니 유(Jinny Yu) 오타와대 회화과 교수를 초빙, ‘제 7회 대사관 강좌시리즈’를 개최한다.

오타와 예술진흥 위원회 중견예술가상(2013), 온타리오 아트재단 로라서럴스 페인팅 어워드(2012), 펄스프라이즈 뉴욕최종후보(2011)등의 이력을 보유한 유교수는 ‘세계 유랑 예술가의 이야기(A Story of A Global Nomad)’라는 주제하에 지난 10여 년간 세계를 유랑하며 경험한 다양한 창작환경과 이를 통해 이룩한 그녀만의 독특한 작품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유교수는 한-캐 50주년 및 ‘한국에서의 캐나다 해’를 기념하기 위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주관하고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9월 5일 – 11월 29일까지 개최되는 미술전인 ‘캐나다의 색채(Colours of Canada)’에 캐나다를 대표하는 미술작가로서 초청되어 그의 작품들이 소개되는 등, 한국계 캐나다 미술작가로서 한국과 캐나다의 특별한 관계가 예술적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되는데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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