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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릴 아시안 영화제 내달 개막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10/21  2면 기사입력 2013/10/21 06:52

한국영화 2편 출품

제 17회 토론토 릴 아시안 국제영화제(Toronto Reel As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오는 11월 5일(화), 토론토와 리치몬드힐에서 개막한다.

16일(토)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한국영화 2편도 출품한다. 이시영, 오정세 주연, 이원석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물 ‘남자사용설명서(How to Use Guys with Secret Tips)’와 정재영, 박시후 주연, 정병길 감독의 액션스릴러물 ‘내가 살인범이다(Confession of Murder)’는 각각 7일 OCAD 대학 아트 갤러리 오브 온타리오(AGO)내 잭맨 홀(Jackman Hall, 317 Dundas St. W, Toronto)과 9일 더 로얄(The Royal, 608 College Street, Toronto)에서 상영된다.

또 2013 LA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 진출한 바 있는 미국계 한인 그레이스 리 감독의 ‘아메리칸 레볼루셔너리(American Revolutionary: The Evolution of Grace Lee Boggs)’가 12일 라이어슨 대학교(122 bond Street, Toronto)에서 무료상영(선착순 입장)된다.

문의 및 티켓 구입: 416-703-9333, www.reela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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