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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 수교 50주년 기념 가을연주회’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10/29  2면 기사입력 2013/10/29 11:57

예멜 음악애호가 협회

한국민요와 세계적인 오페라의 감동적인 하모니가 깊어가는 토론토가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예멜음악애호가협회(이사장 유인)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8시(토) 조지윈스턴 리사이틀홀에서 ‘한-캐수교 50주년 기념 및 한인의 해’를 축하하는 연주회를 개최한다.

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에는 한-캐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에 맞춰 ▶한국민요와 가곡을 비롯, ▶마스네의 ‘아마랑숲속의 이야기’, ▶에드가의 합창과 바이올린 듀엣을 위한 소곡들, ▶소프라노 오페라아리아외 수곡, 그리고 캐나다의 쿨다드의 ‘퀘벡의 오월’을 오보에 솔로와 함께 합창으로 연주될 예정이다.

‘젊은 음악가 콘서트’에서 호평을 받았던 소프라노 유영은씨가 참가하고, 다양한 악기의 협연으로 이뤄지는 이번 연주회는 김승순 지휘자 특유의 감성으로 재편성된 곡들로 잔잔한 고향의 추억과 삶의 조화를 만들어주는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연주회의 티켓가격은 46.25달러로 티켓마스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 416-281-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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