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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 '한국의 날 문화축제’ 성료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12/03  2면 기사입력 2013/12/03 08:51

토론토총영사관

지난 30일 토론토대학 조지이그나티프극장에서는 주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광균)이 토론토대학과 협력, 토론토대 한국학연구소(소장 이토 펭)가 ‘한국의 소리(Sound of Korea)’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3토론토대 한국의 날 문화축제’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진수 한인회장, 최진학 평통회장 등 동포사회인사들을 비롯, 펭 한국학연구소장, 그리고 토론토대학을 포함한 대학, 대학원생 그리고 교수진 등 약 4백 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정 총영사는 “한-캐수교 50주년 겸 캐나다 내 한국의 해를 맞이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토론토대 한국의 날 문화축제’를 총영사관이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개최에 애쓴 토론토대 한국학연구소와 대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인들의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감정과 문화교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의 말을 전했다.

토론토대 한인학생회(UTKSU), 토론토대 한인해외봉사단원 연합회(KOVA) 등 광역토론토소재 10개 대학단체가 주관자(Organizer)겸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이날 축제는 1부 행사로 ▶ 대학 학생회, 동아리 등에서 개최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한국전통게임 체험행사, ▶총영사관 교육원(원장 강원희)의 ‘정부초청 영어장학생(EPIK & TaLK)’ 홍보행사, ▶관광공사 토론토지사의 ‘한국홍보사진전시회’와 ‘한복입기 체험행사,’ ▶토론토대 동아시아도서관에서 개최한 ‘한국도서전시회’가 열렸다.

점심식사 후 진행된 2부 ‘한국의 소리’공연에서는 ►미 오하이오주립대 박찬응교수의 판소리공연과 강연과, ►캐나다한국전통음악협회의 김수형(가야금), 백충흔(타악), 정한수(태평소) 등 연주자들이 한국전통의 음색을 선사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마지막 3부 행사는 ►‘한국퀴즈컨테스트(골든벨)’와 K-POP 공연이 열렸고, ►퀴즈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대한항공 왕복티켓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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