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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강재성, 탁구정상 지켰다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09 13:02

21회 중앙배 탁구대회 성료
온세대 대회로 치러져

중앙일보와 토론토 탁구협회 공동 주최로 치러진 21회 중앙배 탁구 대회는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치열한 접전을 거쳐 단식1부 우승 강재성씨, 준우승 전재승씨가 차지했다. 단식 2부 우승 김낙화씨, 준우승은 채영석씨가 가져갔다.

이어 치러진 복식 경기에서 1부 우승을 김요한, 전재승조가 가져갔고 준우승은 조창배, 이용우 조에게 돌아갔다. 2부 우승은 채영백, 박경원조, 준우승은 이원용, 박영준조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단체전 우승은 협회 A팀(석남일, 배여훈, 유성훈, 강재성), 준우승은 아웃사이드팀(김요한, 조형삼, 이재수, 유정현)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온세대가 함께 한 대회여서 더욱 풍성했다.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맘껏 발휘 했다.

참가자들 모두 즐거운 한 때를 보냈고 푸짐한 상품과 오랫만의 만남으로 대회는 풍성하게 치러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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