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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의사협회 텍사스 ’KAMA Texas Gala 2017’ 개최
텍사스 한인 의대생들에게 장학금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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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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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AMA TEXAS GALA모습
2016년 KAMA TEXAS GALA모습
텍사스 전역에서 활동중인 한국계 의사들의 모임인 ‘재미한인의사협회(KAMA TEXAS)의 연차총회 및 학술대회가 오는 18일(토) 오후 6시 Sheraton Houston Brookhollow Hotel에서 개최된다.

이번 ‘KAMA Texas Gala 2017’ 의 기조 연설자는 Dr. Augustine M.K최 코넬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다. Dr. Augustine M.K. Choi 교수는 폐 질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 과학자로 웨일 코넬 의학 (Weill Cornell Medicine)의 스티븐 (Stephen)과 수잔 와이스 (Suzanne Weiss) 학장, 코넬 대학의 의학사를 위한 학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6년 6월 1일부터 Weill Cornell Medicine의 임시 학장을 역임했다.

최 교수는 Weill Cornell Medicine의 Joan과 Sanford I. Weill 의학과 Sanford I. Weill 의장 겸 교수로 2013년에 임명되었으며, NewYork-Presbyterian/Weill Cornell Medical Center의 내과의사로 재직했다. 그 전에는 하버드 의과 대학의 파커 프란시스 교수와 보스턴 브리검 여성 병원의 폐 및 중환자 치료 의학과 의장이었다.

이번 ‘KAMA Texas Gala 2017’ 행사는 텍사스 한인의과대학학생회(KAMSA Texas)와 제휴하여 개최되며 이날 행사에서 텍사스 지역 한인의대생들에게 KAMA회원들이 기부한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이메일: KAMATexas@gmail.com, Facebook: @KAMATexas on Facebook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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