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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원 보궐선거 10월3일…지미 고메즈 연방진출로 공석

[LA중앙일보] 발행 2017/07/26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7/25 21:07

과반 득표 없으면 12월 본선거

51지구 가주하원의원 보궐선거가 10월3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해당 지역구 하원의원이었던 지미 고메즈(민주당·42) 의원이 지난달 6일 열린 34지구 연방하원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치러지게 됐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주지사는 51지구 주하원 보궐선거 일정을 24일 확정 발표했다. 예비선거는 10월3일, 본선거는 12월5일이다. 예비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2명의 득표자가 12월 본선에 진출한다. 51지구는 LA한인타운 동쪽 끝을 비롯해 에코파크, 실버레이크, 차이나타운 등을 포함한다.

고메즈 의원은 연방하원선거에서 한인 로버트 안 후보와 맞붙어 20% 포인트 차로 승리했다.

고메즈 의원은 지난 11일부터 연방하원 의원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메즈 의원이 주하원을 떠나면서 민주당은 주하원에서 표결을 관철시킬 수 있는 2/3 과반 득표를 얻지 못하게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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