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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 노스리지 진학 압도적…LAUSD 졸업생 분석

[LA중앙일보] 발행 2017/09/23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9/22 19:43

UCLA 436명에 그쳐

LA통합교육구(LAUSD) 산하 고등학교 중 샌퍼낸도 밸리 지역에 있는 셔먼오크스심화학습센터(SOCES) 졸업생들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LAUSD 졸업생들이 가장 많이 진학하는 대학교는 캘스테이트 노스리지로 조사됐다.

LA타임스는 LAUSD의 2016년도 고등학교 졸업률과 대학진학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셔먼옥스CES의 졸업생 86%가 대학에 진학했다고 22일 보도했다. 그 뒤를 이어 ▶하버티처프렙아카데미(85%) ▶브라보매디컬매그닛(85%) ▶소셜저스티스후마니타스아카데미·미들칼리지고교(82%) ▶대니얼펄매그닛고교(81%) ▶태프트 차터고교(80%) ▶킹/드류 메디컬매그닛고교(79%) ▶LACES(79%) ▶노스리지아카데미고교(77%)순이다.

이번 기사에 따르면 톱 10에 이름을 올린 학교들 모두 매그닛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차터스쿨이라 학부모들 사이에서 차터스쿨 인기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LAUSD 졸업생들이 가장 많이 진학한 4년제 대학은 캘스테이트(CSU) 노스리지로, 전체 졸업생 중 1532명이 이곳에 입학했다. 그 뒤로 캘스테이트 LA(1135명), 캘스테이트 도밍게즈힐스(453명)로, 학비가 저렴한 캘스테이트 캠퍼스를 선호하고 있음을 보였다.

반면 신입생 지원서가 사상 처음으로 10만 명이 넘은 UCLA에는 436명만 진학했으며, UC어바인에 332명, UC리버사이드에 330명이 입학해 캘스테이트와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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